21세기 지정학 - 5000년 문명사를 통해 보는 세계질서의 대전환 그레이트 하모니 3
아미타브 아차리아 지음, 최준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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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으로 아메키칸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교수로 지낸 그가 고대시대부터 오늘날 현대까지 역사를 돌아보면서 그가 주장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민주주의 및 산업혁명 기독교 제국주의 등 서구문명이 비 서구권 지역에 비해 더 우월하고 오늘날까지도 문명의 기초라고 보는 것에 그는 비판적으로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먼저 서구문명의 뿌리라고 볼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시대 이것은 알고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민주주의 개념과는 거리가 매우 멀었다는 것이다. 특히 특정계층 귀족 및 평민에게만 국한되어 있었고 특히 선거 투표권 노예는 아예 포함되지도 않고 각 도시 폴리스마다 사정이 다른 점과 더불어 민주정을 택한 도시는 쇠락의 길을 걸었고 로마도 이후 공화정보단 제정 체제로 나아가 풍요와 쇠락의 길을 걷게된다. 사실 무엇보다 이집트와 근동지역의 법률 및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 이 학자분의 충격적 주장이다.

​그리고 이슬람 근동지역과 인도 지역이 서구문명 못지 않는 특히 이슬람은 화학 천문 의학 발전으로 유럽이 중세로 기독교 교리 신학에만 매달려 타 학문을 소홀히 한 것에 비해 근동은 페르시아 시절부터 이민족 포용정책 오늘날 이민정책과 유사한 것부터 세금만 잘 낸다면 타 종교의 허용하는 매우 진보적인 정책을 펼친 것을 잠시 이슬람이 무자비한 이교도 숙청 있었지만 나중에 오늘날 튀르키예 지역 오스만 제국이 밀레트 제도를 통해서 주요 요직에 앉게 하는 것 그리고 인도 역시 아소카 왕 시절에 고문 및 가옥한 형벌을 폐지하고 중앙집권의 권한의 한계로 법령을 백성들에게 질문하고 생각 여론을 모으는 오늘날 인권과 민주주의 개념과 유사한 진보적 문명 있었다고 한다.

​중국은 물론 자신이 천하의 중심이라는 중화사상 주변국을 자신의 세력권으로 편입 국왕으로 책봉 물품을 나눠 주고 받는 조공무역으로 꽉 막힌 면이 있긴 하지만 서구 문명에도 유교의 영향이 들어가 있는 것이 예수회 선교사들을 통해 들어온 논어 맹자 등이 라틴어로 번역되어 볼테르 비롯한 계몽주의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중국의 과거제를 연구해서 오늘날 관료를 뽑는 공무원 시험에도 교훈을 주게 되는 등 중국의 차와 비단 도자기 같은 사치품들이 유럽의 귀족들을 미치도록 열광하게 만들어 이후 아편전쟁이 터지면서 서구문명이 동양을 패퇴 이겼다는 인식을 심어 준 것과는 별도로 종교개혁 영향을 준 종이와 활자인쇄 대항해 시대가 가능하게 만든 나침반 중세시대를 끝내고 해양패권을 쥐게 한 화약 무기의 시대 모두 중국의 발명품으로 이후 산업혁명 영향을 준 중국의 영향을 서구인들을 축소 및 은폐한 것이라고 이 학자분은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문명 세계질서란 무엇인가 이 분의 제시는 서구가 끼친 영향력 인정하지만 제국주의 침략으로 타문명을 식민지로 삼아 착취 및 오늘날에도 큰 고통을 안겨주었고 서구권만이 우월하고 뛰어난 것이 아닌 비서구권 지역 아시아 아프리카 근동 모두 이전에 고유의 문명 질서가 존재했고 뛰;어난 기술이 있었음을 알려줌과 한 국가가 독점 힘으로 패권을 다스리는 것을 비판 세계질서를 파워로만 다스릴 수 없고 다극화 시대로 서로를 존중하는 것만이 세상을 유지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다. 맞다 오늘날 유럽여행 가다보면 동아시아인을 중국인이라고 비하 및 니하오 곤니찌와 하며 무례하게 인종차별 및 폭행도 일 삼는 야만적인 유럽인들을 보면 자신들이 누리는 문명과 민주 개념이 자기들의 것 독점 백인 우월주의가 결국 서로를 피폐 병들게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을 국제정치학 전공하거나 식견이 좀 더 넓히길 원하는 역사덕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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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상황실 - 작지만 위대한 지하실에서 펼쳐지는 대통령 리더십의 성공과 실패 그레이트 하모니 5
조지 스테퍼노펄러스.리사 디키 지음, 황성연.천상명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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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케네디부터 존슨 닉슨 카터 레이건 조지 부시(아버지 아들) 클린턴 오마바 트럼프 올해 은퇴한 바이든까지 미 대통령들과 백악관 참모들 간에 회의 및 당시 긴급한 상황을 모은 회고록 성향이다.

저자는 앵커이자 빌 클린턴 대통령 행정부 관계자였기에 백악관에 출입하면서 미 국무장관 및 내각 상하의원 몇 백명과 인터뷰를 모은 것으로 당시엔 1급 기밀 사항으로 공개하지 않다가 대통령 퇴임 후 시간이 자나 조금씩 풀린 긴급한 사항 베트남 전쟁 쿠바 피그만 침공 미사일 위기 6일전쟁 이란 미 대사관 인질 구출작전 독수리 발톱 작전 구성 냉전 종식 걸프 전쟁 유고 내전 9.11 테러 빈라덴 사살 작전 트럼프 지지다들의 국회의사당 난동 러우전쟁 등 미국에게 위기 및 동맹국 간 전쟁위기 대해 미 대통령과 참모들과 회의 내용 자세히 쓰여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케네디 때 피그만 침공계획 미사일 위기랑 오바마 때 빈라덴 사살사건 부시 9.11 상황을 보고받는 것 보면서 아무리 네트워크및 군사력 강국 미국도 자신들도 예상치 못한 위기 앞에선 참모들 및 대통령릐 침착한 판단력과 고려가 중요 인간이 만든 시스템이 좋아도 그것을 활용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라는 것을 순간의 잘못된 판단 감정적인 보복을 고려했다면 오늘날 우리 지구 인류 문명이 유지할 수 있었을까 생각만해도 정말 소름이 돋는다.

미국의 현대사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고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통찰하고 국제 정치 좀 더 알고 싶다면 세계사를 조금 공부하고 나서 배경 지식이 있고 난 이후 이 책을 읽어보길 간절히 추천한다 특히 정치외교학과 진학 희망하는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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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백문 백답
손방주 지음 / 좋은땅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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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만든 30개 수도 이야기 - 언어학자와 떠나는 매력적인 역사 기행
김동섭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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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 나라는 그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등 행정적으로 중심 구심점이 되는 곳을 정하고 그 곳을 발전시키며 역사는 시작 되었는데 그것을 수도라고 부른다.



저자는 역사학자가 아닌 언어학자로서의 관점으로 도시 미학적 측면과 탄생 및 천도 발전과정을 상세히 서술해 꽤나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주요 국가들의 수도를 전부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메인으로 아는 몇몇 국가들의 수도를 언급하는 것 외에 미처 주목하지 않은 나라들 폴란드 스웨덴 태국 인도네시아 등 비중이 적은 나라들 소개해 준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수도를 천도하게 되면서 기존의 세력이 무너지거나 새로 옮겨진 수도가 더욱 발전되어 이것이 오늘날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우리가 아는 러시아 현 수도 모스크바 공국 시절부터 수도로 삼다 표토르 대제가 유럽식 개혁을 추구 서방화 표방하기 위해서 운하 세워진 도시 네덜란드의 암스테레담을 본딴 표토르의 도시 라는 의미에서 샹트페테르부르크로 수도 옮기면서 모스크바는 지방의 큰 차르의 거점이 되었다. 스페인 역시 카스티아 왕국 아라곤 왕국 간 스페인 두고 치열하게 싸우다가 이후 이사벨 여왕과.페르난도 2세두 왕국의 사람이 결혼함으

로 오늘날 스페인의 수도가 마드리드로 결정되면

서 아라곤 왕국 수도인 바로셀로나가 뒷안길로 자리를 양보 중국 역시 명나라와 중화민국 시절 베이징과 난징 수도를 천도를 반복하면서 두 도시 간 경쟁심리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것 이것을 이중핵 수도라 부른다.



반대로 독일 스위스처럼 작은 연방 공국들로 나뉘어져 여러 도시들이 수도로 이용된 경우가 많은 것을 다중핵 수도라 부른다.



이 책 읽으면서 유럽과 중동 지역은 종교와 패권

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전으로 도시의 지명 및 의미가 달라진 경우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 오늘날 동로마의 수도 콘스탄티노플 오스만에게 함락됨으로 현 이스탄불이 되어서 성 소피아 성당이 모스크로 변한 것과 로마제국의 천년고도

이면서 문명의 흔적이 남은 로마도 로마황제를 숭베 및 다신교 성격 및 사치와 환락의 도시에서 콘스탄틴 황제가 콘스탄틴노플로 천도하면서 이후 로마는 기존의 건물 및 정치구조 유지하면서

도 기독교식으로 탈바꿈함으로 로마제국 흔적과 기독교 문명의 중심이 되는 아이러니가 공존 오늘날 세계분쟁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유일신 신앙 수도로 여겨지는 예루살렘 역시 종교와 관련된 피로 얼룩진 역사(십자군 대학살) 마지막으로 아메리카 지역 아르헨티나 브라질 스페인 포르투칼 지배 받은 이후 독립국가가 되면서 국가발전 계획을 위해서 대규모 토목공사 진행하면서 화려한 도시가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빚과 빈부격차 또한 아르헨티나는 해외 투자자들

에 의해 경제가 결정되다 보니 몰락한 뼈 아픈 역사까지 여러 이유로 수도의 발전과 쇠퇴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역사학자가 아닌 언어학자분께서 쓰신 책이다 보니 수 많은 수도들을 소개하면서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있으면서 저자의 관점 넘 들어간 우리나라 서울에 대한 서술이 빈약하거나 역사 좋아하는 입장에서 매끄럽거나 깊이 있는 내용이 있지 않는 점에서 평판이 나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사 관심없거나 초급생들이 읽기에 많은 수도를 담고 있어서 두꺼운 양이라 약간의 부담 되겠지만 해외여행 앞둔 분들에게 입문용으로 읽어볼만 하다. 란 생각이 든다. 쉽지 않는 30개국 수도에 대한 역사적 흐름 정리해준 저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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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복음전도 -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가, 역사에서 배우라
마이클 그린 지음, 황진기 옮김 / 두란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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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복음전도의 첫 타자로써 영적인 권세를 가지고 기적을 행하셨으며 악한 영 영적인 배후 전투의 정확한 의미 아심과 하나님께서 주신 확실한 비전을 가짐으로 겁 먹지 않으셨고 한 사람 만나실 때 의도를 가지고 문제 접근을 시도 제자들과 팀을 이뤄 사역하심과 군중들과 어울려 함께하시면서 사람들과 열린 토론 및 변증할 준비가 되어 있으신 게 예수님의 복음전도 특징이다.

이 책에서 사도들과 및 나온 인물들이 모두 서구 문명 및 사상에서 큰 영향력을 미친 우리가 아는 어거스틴 패트릭
영어성경 첫 번역가 존 위클리프 종교개혁 일으킨 도이칠란드(독일) 수도가 비텐베르크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 법학 출신 불란서 장 칼뱅 감리교 아버지 존 웨슬리 전도 천재 조지 횟필드 무디 노예무역 폐지 윌버포스 등 우리 앞선 복음의 발자취를 간 선배들의 행적으로 특히 유럽과 미국 서구는 기독교를 근본으로 문명을 이뤄나가 결국 인권 및 민주주의 과학기술 발전 산업혁명 이룬 그런 서구가 계몽주의부터 이후 찰스 다윈의 진화론으로 이후 공산주의 및 제국주의 악의 형태로 1-2차대전의 비극 및 냉전 이후 68혁명으로 기독교 전통을 싹그리 박살내는 결과로 오늘날 유럽은 교회 건물 껍대기만 남고 정신은 무신론 교회 류산마저 술집 클럽 서커스 극단 이슬람 사원으로 변해가는 가슴 아픈 것이 정말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도 우리 사회가 세속화 및 반기독교주의 심해져 예수 천국 무조건 외치시는 몇 분들로 인해 전도는 혐오의 대상 무식한 짓이라는 프레임 불신자들에게 붙고 우리들에겐 회피 부끄러운 것이 되어 버렸다. ㅠ

이에 저자는 복음전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해 준다.
1. 말보다 실천 행함이 젤 중요하다.
2. 이슬람의 교리 및 동성애나 기타 이슈에 대해 잘 이해 하자.
3. 변증에 관해선 지성 이외의 영역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4. 예배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글구 오늘날 유튜버 인스타그렘 sns 발달로 미디어 사역 온라인 전도로 단순히 재미 유익만 찾는 것이 아닌 난 누구인가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런 질문에 대한 목마름에 대한 답변을 줌롸 동시 코로나 펜데믹으로 온라인 사역 활성함의 장점과 동시에 공동체 기능의 약화와 환대 제공 어려움과 자기의 목소리만 낼 수 있다는 단점 말이다.

믿음의 선배들의 행적을 되돌아 보면서 목숨을 바쳐가면서까지 또한 그런 용기로 온 사람들의 맘을 흔들어 회개의 물결 부흥이 일어나기도 하며 노예무역 폐지 등 사회변화의 큰 기여와 동시 신앙의 개혁의 출발점을 주는 역사적 사변 일으킨 큰 계기 등 우린 과연 믿음의 선배들처럼 저런 큰 일을 행 할 수 있을까? 란 의문과 두려움 있지만 죽음 및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선포된 복음이 우리 한룩에까지 전해져 오늘날 선교대국 복음의 나라를 만드신 행적 돌아보며 희망이 없어보인 오늘날 세대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서 아버지 아들 성령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서 모든 민족을 내 제자로 삼아라 대계명을 주신 구절을 상기해보며 용기를 얻어 나도 제2의 루터 빌리 그레함이 되 보길 간절히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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