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마법사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89
아놀드 로벨 글.그림, 이지원 옮김 / 비룡소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색깔 마법사라는 책을 받았어요

표지부터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마법사의 모습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더라고요~~^^

옛날에

세상에 색깔이 하나도 없던 시절이 있었대요

그 시절을 회색 시대라고 불렀대요

색이 없으니

아이는 깜깜해라고 하더라고요…

그것을 안타깝게 여긴 마법사가

자신의 지하실에 내려가서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색깔을 만들었죠

그 색깔 이름을 파랑으로 했고

파랑 시대가 열리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은

파랑은 너무 슬프다고 말하고

모두 우울한 표정들이에요

그 후로

노랑, 빨강을 만들어 냈죠

하지만

그 색깔들도

처음에는 만족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작용을 나타냈어요

같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자세히 보면서

마법사를 찾는 재미도 있고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과 표정을 찾는 재미도 있는 책이에요

고생 끝에

마법사는

다양한 색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고

세상은 아주 아름답게 변했답니다.

다양하고 예쁜 색깔로 변한 세상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색깔들의

다른 느낌도 알려주고

마법사를 찾으며

관찰력도 높여 주는 재미있는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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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식판식 - 편식 걱정 없이 혼자서도 잘 먹는
김주연 지음 / 지식너머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화려한 반찬들과 따라하기 어려운 레시피가 아닌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 건강한 반찬들과 쉬운 레시피가
따라하기도 좋고, 소장가치도 높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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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ㄱ ㄴ ㄷ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7
박은영 글.그림 / 비룡소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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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는

기차 ㄱㄴㄷ 책!

제목만 보고도

울 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이구나 싶었네요~^^

ㄱ 에서 ㅎ 까지

자연스러운 스토리와 함께

쭉 이어지는 책으로

마치 기차와 함께

실제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자연스럽게

한글 공부하기 좋은 책이에요

비룡소 기차 ㄱㄴㄷ

보드북으로 되어있으니

아기때부터

시를 읽어주듯 읽어주면

아주 좋을것 같은 책이에요!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일때

한글 공부하기 좋은 책으로

비룡소 기차 ㄱㄴㄷ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ㄱ,ㄴ,ㄷ ...

익혀 나가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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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야 잘자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09
킴 루이스 지음,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해리야, 잘 자 책은

요즘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정말 잘 읽고 있는 책이에요

한권을 읽어주더라도

그림을 보고 함께 이야기 하려 하고

아이에게 좋은 글을 읽어주려 노력하는데

잠자리에서 한 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더라고요

그림도 예뻐서 아이도 저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걸 느낀답니다.

잠을 안자려고 하는 우리 아이

해리의 모습과도 꼭 닮아 있었네요

저는 해리의 친구들 처럼 잠들때까지 기다려주지는 못했는데

지금은 책을 보고 나서 기다려주고 이야기 해주고 잠들때까지 편하게 해주려 노력도 하게 되었네요

잠자리 동화책으로 정말 좋은 비룡소 해리야, 잘 자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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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거야! ㅣ 비룡소 아기 그림책 63
정지혜 지음 / 비룡소 / 2004년 7월
평점 :
품절


함께 노는게 더 재밌어...!!

비룡소 [다 내거야]

비룡소의 책 다 내거야

혼자만 놀고 싶은

4살 아이

아니 혼자 장난감과 엄마를 독차지 하고 싶은 아이...

둘째를 생각하고 있는 요즘

걱정거리에요

내거 라는 개념이 생기고

다른 친구들이 와서

자기 물건을 만지려 하면

아주 싫어 하죠

더 큰 문제는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에 있는 물건들도

다 자기건줄 안다는 사실...ㅎㅎ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어쩌면 아주 당연한 상황이겠지만

책에 나오는 그림처럼

자기 거라면서

그걸 뺏기위해 깨물고 밀친다면

참 난감한 상황이 된답니다.

그러면 안된다

같이 놀아야한다

수백변 말해봐야

엄마 혈압만 상승......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방법이 바로

독서죠!

이 책은 살짝 불친절 하기도해요

뭐라 뭐라 지문이 많이 없고

하지만

그림 속에 아이들의 표정과

상황을 보고

아이와 마음껏 상상할 수 있죠~

이런 책들이 아이에게는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혼자만 다 차지하고 놀아도

뭔가 허전하고

심심하다는걸

아이도 느끼게 충분하죠?

아직은 서툴지만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려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무엇을 배울까...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 책이에요

가르치려 들지 말고

질문을 적절히 던지면서

혹시나 전에 있었던 일을

예로 들어 가며

책을 읽으면 좋겠죠...

물론 길어 지면 안될것 같고 말이죠!

미운4살 이라고 하더니

요즘 참 쉽지 않네요

아이 마음을 정말 모르겠는 요즘

이런 책들을 통해서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깨닫고

그게 행동으로 이어진다면

더없이 좋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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