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아름다운 소설이다. 아픈 역사를 가진 나라와 그 땅에서 사는 개인 혹은 한 가족의 비극을 그리는 많은 소설들을 알고 있고 읽었고 좋아하지만, 이 소설을 완독한 지금 그들 모두를 압도하고도 남을만큼 이 작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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