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기라 여기저기 소풍다니기에는 어린 나이지만
우리 소풍갈래를 읽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장 좋은 놀이터는 자연이라는 것을
함께 책을 보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
우리 아기도 조금 더 크면 아빠랑 엄마랑 자연 속 놀이터로
소풍가야겠어여~
아기들이 보기 따뜻한 보드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