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로 인해 점점 인간관계를 넓혀가는 메이..
점점 귀여워지는 메이를 보는 모습도 흐믓하네요..
아직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서툴지만
그래도 노력을 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19금 같은 대사들이 나오는 부분은 좀 그러네요..
아이코로 인해 메이가 야마토에 대한 감정을
더 깨달게 될것 같네요..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