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엇갈린다는 느낌이 많았던
전권에 비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다.
쿄헤이는 흡혈족 앞에서 인간인 카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밝히고 그것에 대해 카야 또한 쿄헤이한테
자신을 감정을 말한다.
이제 서로 사랑하는 일만 남은 것 같지만..
다음권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서로 다른 종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