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프라카.어릴 적, 칼로 자른 듯 반듯한 아프리카 대륙의 국경선들을 볼 때마다 의아해했던 기억이 있다. 세계사를 등한시했기에.이제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의구심이 아니라 폭압과 슬픔이다. 서구 열강에 의해 자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