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전쟁
톰 홀랜드 지음, 이순호 옮김 / 책과함께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막연했던 페르시아를 조금 깊이있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 기억을 되돌려 영화 300을 다시 보고자하는 욕구가 일지만 기형화된 크세르크세스를 만나야함에 거부감이 크다.
다양성의 끝판왕. 페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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