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으려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고 살고 있다.
세상 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다.
자신의 가치가 소중하다고 타자의 가치를 폄훼하는 세상.
개인적이면 충분하다. 이기적이지는 말자.
"아빠. 노무현이 어떤 사람이야?"
라는 물음에 이 책이라면 작은 대답이 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