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조르바.시대상에 어울리는 모습 그 자체였다. 현세에 존재한다면 고소와 고발로 삶이 고단하였리라.세상을 바라보는 자신감과 그를 바탕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시선은 마냥 마초다.분석하지 말고 즐기며 보기에 딱이다. 고전영화까지 찾아보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