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원리편을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라야 적합하다. 그렇지 않다면 기본원리부터 떼고 이 책을 봐야 애들이 질리지 않는다.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 술술 풀어 나갈 수 있는 문제집이다.
인도수학에 국한된 이야기라기 보다 수학에 대한 상식을 넓혀주는 유익한 책이다. 미쳐 몰랐던 신기하고 재밌는 수학이야기들이 나온다. 한가지 배운게 있따. 어떤 수를 25로 나눌려고 하면 먼저 그 수에 4를 곱한 다음 100으로 나누는 것이 쉽고 빠르다. 적어도 중학교 2, 3학년 이상이 되야 이해할 수 있을 걸로 본다.
머핀 아저씨는 젊고 건강한 기니 피그였다. 하지만 이젠 늙어 버렸다. 아몬드를 먹으며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행복했을 때를 회상한다. 어느날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 이 책은 기니 피그의 죽음을 통해 죽음이 두려움이 아니라 그 후의 새로운 생활이 펼쳐질 것을 상상케 한다. 그림동화이지만 애들이 이해하기엔 좀 어려울 것 같다.
마니마니별에는 그리마니랑 뚝딱마니, 색칠마니가 산다. 마니들은 우주를 돌아다니며 별을 만들고 꾸미는 일을 한다..... 이 책은 내용도 그렇지만 그림이 독특하다. 애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