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서 어떻게 성장하고, 우리의 소중한 몸을 어떻게 건강하게 간직해야 하는지를 페이지마다 색깔을 다양하게 해서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해놓았고 그림도 예쁘고 글씨도 크게 잘만들어 놓았다.
곤충세계가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곤충들이 금방이라도 솟구칠 것 같다. 유아동들에게 좋을 것 같다.
책장을 넘기면 공룡들이 책에서 뛰쳐 나오듯 입체그림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유아용으로 읽어주고 보여주기에 좋은 책이다. 3D게임이나 만화영화같은 영상이 펼쳐진다. 글자수는 많지 않다.
<수학>, <즐거운 생활>, <우리들은 1학년>과 관련된 내용을 토대로 했다. 완성된 그림이나 미완성의 그림을 보여주며 쓰기, 줄긋기, 그려넣기, 색칠하기 등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