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저랑 하루에 몇쪽씩 정해서 열심히 하고 있슴다.
많은 솔깃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우리 어릴 적에는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만화로 되어 있어 애들이 다보고도 몇번이나 다시 책을 펼치게 되네요. 처음부터 한자학습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무리겠지만 적어도 어떤 글자의 모양이 대충 어떻더라 하는 정도만 되어도 성공적이라고 해도 되겠죠.
이번 15탄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네요. 애들이 무척 기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