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시골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요즘 아이들로서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일들 이겠지만. 내용과 딱 어울리는 배경그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옛추억을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단순한 동물도감의 차원을 떠나 직접 참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세밀화로 된 동물도감이다.
주위에서 빌려서라도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일본어를 시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