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과 음악 즉 소리의 원리에 관해 그림동화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사물놀이의 유래 등에 관해 신화에 바탕을 두고 크고 멋진 그림으로 서사시처럼 그려내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을 위한 교육서다. 생일에 초대받았을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바르게 옷입기 등 일상 사회생활에서 갖춰야 할 예절 등을 동화형식으로 진행한다. 물론 사회예절에 대한 요점정리도 잊지않고 있다. 매일 반복하는 잔소리를 조금 줄이고 이 책을 읽히는 것이 어떨런지.
초등생 2년 이상이면 부담없을 것 같다. 만화와 그림설명, 사진 등을 곁들여 아이들이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 좋다. Why? 시리즈 전체가 권장도서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따라하기 쉽게 그림으로 잘설명하고 있다. 마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마술을 해 볼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어른이 함께 해주면 더욱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