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아주 적절하고도 완곡한 표현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런데 어른들이 먼저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어른들도 모르는 상식들이 많아서다.
생명, 세포, 유전, 미생물, 생명공학 등에 대해 관련자료를 보여주며 만화로 진행되는 이른바 만화학습서다. 초등학교 1,2학년의 경우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이해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애들이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아뭏든 좋은 책이다.
해당주제에 대한 사오정이 나오는 만화가 있고, 그 다음에 상세한 설명이 뒤따른다. 그 다음엔 응용문제풀이... 우리말의 복잡미묘한 점들을 골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초등생을 둔 가정이라면 꼭 봐야하는 책이다.
컴퓨터의 역사, 구조 등 전반적인 궁금증에 대해 속쉬원히 설명해 준다.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련자료들의 사진을 첨부하여 이해를 도왔다. 강력추천작.
곤충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상세한 그림과 사진으로 현실감있게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만화적 구성으로 되어 있어 애들이 부담없이 집어들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