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읽고나니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우리애가 잘해주려나? 등...
애들이 목빠지게 기다렸어요. 15탄도 한참만에 나오더만, 16탄도 이제사 나오다니... 17탄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역시... 개운하군요.
주인공인 쇠똥구리 그리고 똥풍뎅이, 자벌레 , 바구미, 송장메뚜기 등 여러 곤충들을 의인화하여 우리 인간들의 삶을 담은 동화책이다. 예쁜 그림과 여러 곤충들의 등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 '가짜 똥'은 진실된 삶은 어떤 것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케한다.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평소 UFO에 관심이 많던터라 몇번이고 보고 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