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많은 관련서적을 탐독해 왔는데... 새로 도전해 보자.
많은 참고 되네요.
참으로 요긴한 책이네요.
꼬마 제제를 통해 진정한 사랑, 인간과 사물과의 만남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과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요즘 "줄기세포"란 말이 메스콤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생명윤리에 대한 논의와 우려도 끊이지 않고 있고...
이 작품은 그런 우리의 우려를 영화속에서 현실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