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어렵고 지겹게 느끼던 사람들도 이런 식으로 수학을 만나면 모두 재밌어 할 걸로 확신한다.
이렇게 공부한다면 누구나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수학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백번 공감한다.
2천년전의 로마와 너무 닮은 미국, 팽창주의로 치닫다가 결구 패망하고 말것인가? 저자의 분석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누가 탈세가 돈버는 것이라 했던가. 그렇게할수는 없으니 차선책으로 당연 절세술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차기 대권경재후보군에 속하는 두사람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