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선 파충류를 거북류, 투아타나, 도마뱀류, 지렁이 도마뱀류, 뱀류, 악어류로 나누고 양서류는 영원류와 도룡뇽류, 무족 영원류, 개구리류, 두꺼비류로 나눠 설명한다. 짜임새있고 일목요연한 구성 덕분에 적어도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해서는 이 한권의 책으로 통달할 수 있을 것 같다.
선조들의 의식주생활, 생업과 일상, 민속예술, 민속의례, 명절, 민속놀이, 전국의 민속마을과 민속박물관, 민속상식 등을 소개한다. 각종 용구나 도구 등의 사진을 설명에 맞춰 자세하게 실어 놓았다. 초등학교 2~3년생이상이 보기에 괜찮을 걸로 보인다.
정말 금방이라도 살아 뛰쳐 나올 것 같은 세밀화가 지면을 꽉 채우고 있다. 왼쪽면엔 설명, 오른쪽면엔 세밀화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동용 곤충도감으로 최고가 아닐까 쉽다.
나무를 크게 겉씨식물문과 속씨식물문으로 나누고 그에 속하는 수많은 나무들을 소개한다. 주설명 옆에 사는 곳, 모습, 잎, 꽃, 열매, 쓰임새 등을 요약해 놓았다. 여러장의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애들이 이책을 보고 몇몇 나무를 알아 보기 시작했다.
크게 민꽃식물과 씨앗식물로 나누고 전체적인 설명 옆에 사는 곳, 모습, 엽상체, 홀씨, 꽃, 열매, 잎, 쓰임새 등을 요약해 놓았다. 또한 관련사진을 여러장 덧붙여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