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은 힘들다
이정록 지음, 이주희 그림 / 창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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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의 인생은 참 힘듭니다. 이도 뽑아야 하고, 시험도 쳐야 하고, 많이 큰 거 같은데 부모님 곁에 머무르고 싶습니다. 아홉 살의 사랑도 쉽지 않습니다. 힘듦을 조목조목 동시로 표현했습니다.시인은 힘들다고만 말하지 않고 어린이에게 살아가는 법도 알려줍니다.수긍이되게쉽고재밌게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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