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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맨처음 책을 읽으려고 손에 잡았을때는 어떤 내용일까 ? 하고 정말 기대 했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은 후 또 재미 있는 추리 소설을 발견해 기쁘게 생각

하고 있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종교에 관해 많이 나왔다.

거의 반은 종교에 관한 이야기로 느껴질 정도 였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안읽고 넘어 가려고 했으나 , 왠지 찜찜하여 읽었다.

나 같이 성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한번 쯤 읽어두면 되고 , 알고 있는 사람은 읽지 않아도 된다.

읽지 않는다고 해서 내용을 잘 모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종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읽으면 상당히 지루하기 때문이다.

내 친구도 이 책을 읽고 지루한 부분이 많았다고 한다.

만약 읽게 된다면,  재미 없는 부분은 넘기고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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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1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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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는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다.

 자기혼자 죽기가 아쉬워 죄목이 있는 사람들을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

 어떻게 보면 정의로워 보인다.

 사람이 죽어가면서 인디언 인형도 하나씩 살아질때는 정말 무섭기도 하고 소름끼치기도 했다.

 특히 그 인디언 노래 가사에 맞춰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죽어 가니까 더한 스릴감도 느꼈다.

마지막에 남은 여자의 심리를 이용해 목매달고 죽게 만들었는데 , 그런 심리 변화를 이용한 것이

그저 신기할 뿐이였다.

치밀한 구성, 완벽한 살인..

 정말 이렇게도 살인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떤 부분을 읽을 땐 등 뒤가 서늘 해 질정도의 오한이 들었다.

섬안에는 10명 밖에 없는데 인디언 노래가사에 맞추어서, 사람이 한명씩 사라지는데 ,,,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다.

정말 그 기분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묘해지고 닭살이 돋는다.

추리소설을 좋아한다면 이 책은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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