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줘서 보게 된책.
생각보다 괜찮다. [가격에 비해서도.]
처음 개념도 안잡고 하기에는 무리가 다소 있지만...
개념을 확실히 하고 싶다면,
하이탑이 좋을까나..
이미 10권까지는 다 봣는데, 중간에 빌려만 보고 안산책들 사고 있는중..
새로운 인물들이 하나하나 등장해 나가는데..
얼음요괴이야기처럼, 20권 넘어가려나...
전개상황으로 봐서는.. 충분히 넘을듯.;
뭐, 질리거나 그러진 않지만,
질질 끄는 그런 전개는 바라지 않는다. !
요즘 참 판타지 한거 많이 읽는다는..
좀 sf끼가 있는 거랄까. 그런거.
뭐, 워낙 그런거 많이 읽으니까 이제는 별로 감흥도 없다.
아직은 내용도 뒹숭생숭(?) 하지만 , 좀 있으면 내용도 깔끔해지고 알기 쉬워 지겠지.
특히, 스기우라 시호님의 그 특유의 유머-
보고 많이 웃었다. (웃음)
주인공들의 성격이 정말 매력적.
얼음요괴 이야기를 재밌게 본 필자.
책 나오자 마자 사버렸다.
흠..;;
어중간하게 책꽂이에 꽂혀있는 것을 보면 참을수가 없다.
그래서 이렇게 모으고는 있는데..
갈수록 이상한 전개에 짜증이 날 지경.
내용면이나 구성면에서 너무 실망이다.
왜 모으기 시작했을까.. 젠장. 팔아버리자니 아까워서 못팔겠네 (슬픔)
그래도 4권에서는 그나마 나아지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