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에 전학 온 사연 있는 도시 유급생수(아마도)이 빡빡이 순수하고올곧은연하공(아마도)의 마음을 받아주기까지. 시골 공기 같이 깨끗하고 여름물처럼 시원하고 기분 좋은 잔잔한 이야기. 읽으면 행복한 미소 짓게 된다.수의 형이 나타나 우연찮게 엿듣고 성적 정체성을 알게되는 부분과 사고로 인해 좋아했던 기억만 절묘하게 상실되는 건 그렇다쳐도 본 표제작의 뿌리가 된 작품에서 유부남의 불륜..... 음...::
전자책 섬네일 작아서 표지 포즈만 보고 고민했는데 베스트에는 이유가 있군요. 표지에 속지 말지어다...하여간 넘 귀엽고 15금쯤되고 이거 보면 후속편 안 볼 수 없습니다... 수가 진짜 매력 넘치네요... 선배님 넥타이 풀고 단추 풀어달라는데 웨 내 맴이 요동칠까... 다른 분 리뷰보고 저게 뭔 말이야했는데 내 심장 도둑 맞았네요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