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바보가 되었나
마르탱 파즈 지음, 용경식 옮김 / 작가정신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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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저자의 정신세계(?)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이런 발상으로 전개를 해 나가고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지 모르겠어요. [ 나한테만 교훈을 주었나?]

지성이 병이 되어서 나오질 안나, 주인공이 바보가 되기위해 별 짓을 다 하질 않나, [ 자세한 내용은 비공개,

읽어보세요~ ]

이 책에서 나오는 바보란 이런 것입니다. [ 역자후기의 말 ]

;따지고 질문하기보다는 눈앞의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 책을 보기보다는 tv를 즐겨보며, 머리를 쓰기보

다는 감정과 본능에 충실한 사람. ;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것이 바보라면.. 그렇다면 한번쯤 저도 도전 해보고 싶은.. [ 아니 벌써 도전 했지요.. 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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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메모리즈
심승현 글, 그림 / 홍익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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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 한번 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머..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날수 있는 일들이고 이런 내용은 많이 봐서 좀 식상했다고 해야 하나요?

하엿튼.. 이정도의 가격에 이거 사면 돈이 아까울 듯. [ 저는 친구 책 빌려 봤습니다만.. 친구도 후회 막심]

머.. 아기자기 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책꽂이에 꽂혀 있으면 뿌듯하시겠죠. [ 저는 안그렇습니다만-.-;;;;]

하엿튼, 한번 읽어보시고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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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엮음 / 오래된미래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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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선생님께서 시집한권을 들고 오시더니,

거의 자랑 수준으로 말하시더군요. [ 저 한테만 그리 들렸나요?;; 흠..]

좋은 내용 읽어주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시는데.. 솔직히 졸렸답니다-.-;; [ 나쁜 학생이죠 ]

그래도 잠오는 중에도 좋은 말은 귀에 쏙쏙 잘 들어오더군요.

머, 괜찮게 한번쯤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집에 두고 한번씩 음악 들으며 녹차 or 커피를 마시면서 보면 .. 분위기가 있어보이겠죠? [ 나는 아니겠지만.]

흠.. 어쨌든 제가 시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이번을 계기로 좋아하게 됐네요. [ 아주 쪼꼼..;; 그래도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글은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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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2 - 돌아온 악몽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5
김태권 지음 / 길찾기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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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워낙 역사에 약한지라.. 만화로 되어있고 김태권님의 유머에 반해서 또 읽게 되었다죠?

[ 조잡한 이유입니다-.-; ]

어디선가 이 책의 리뷰를 보았는데 [ 알라딘에서 보았나? ;; ] 이 책이 1권보다 더 안좋다고 하는 분이..

그래서 망설였지만 그래도 샀지요. [ 일종의 충동이랄까나.. 참.. ]

제가 머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책이 이렇고 저렇고에 관해서는 말 못하겠네요.;;

그냥, 저는 마음에 듭디다. [ 결국은 하고 픈말-.-;;;; ]

이걸 통해서라도 역사에 콩나물 대가리(?) 만큼이라도 다가갈 수 있다면 기쁘겠지요. [ 표현이이상하네요;]

하여튼, 저랑 같은 이유이신분들, 사서 또 읽고 또 읽읍시다- ! [ 매번 도서관 가기 귀찮아서 그렇죠. 흠.. 꼭 홍

보용 맨트 같은...? ] 우리모두 역사랑 친해져봅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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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트리스 1
댄 브라운 지음, 이창식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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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순간이라도 긴장을 늦츨 수 없게 많드는 댄 브라운의 첫번째 작품,  디지털포트리스 !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순간순간의 스릴, 긴장감, 위기, 공포 등을 아주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내가 꼭 책속의 주인공들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 가끔은 내가 책속의 주인공인냥

놀래서 눈이 커지는 등의 이상한 행동도 했다.;

여기서 수잔 플레처와 데이비드 베커라는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수잔 플레처는 총명하고 아름다운 국가안보국의 직원이고 , 데이비드 베커는 대학교수였다.

간간히 다른 사람들의 시점으로 바뀌곤 하는데 [ 울로오트-데이비드 베커를 사살하려는 자 , 도쿠겐

누마타카- 디지털 포트리스의 패스 키를 돈으로 사려는 자 , 로시오 에바 그라나다 - 데이비드 베커가

찾고 있는 패스 키를 어느 한 펑기소녀(?) 에게 준 자 그렉 헤일- 수잔 플레처를 좋아하고(?) 노스 다코타라고

의심 받은 자  등 ] 이름이 헷깔려도 꾸~욱 참고 열심히 읽어보았으면 한다. 

난중에는 거의 다 이해 되므로 ... ( 아직 이름은 다 못 외움 -_-;; 주인공 이름정도만...)

트랜슬터라는 국가 안보국의 가장 중요한 기계이자 중심체인 것을 바탕으로 엔세이 탄카도 라는 사람이

있지도 않은, 트랜슬터로 해석 할 수 없는 암호[ 디지털 포트리스]를 인터넷상에 공유 시켜서 ( 물론 다운로드

는 받아도 열지는 못하게 되어 있었고 그 파일은 바이러스를 한 대 묶어 놓은 것이였다.) 국가 안보국의

내부에 큰 영양을 미쳤으며 나중에 스트래스모어[ 국가 안보국 부국장] 디지털 포트리스가 바이러스

파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패스 키를 찾는다.

결국 여기서 패스 키는 디지털 포트리스 파일을 여는 열쇠가 아니라 , 디지털 포트리스를 가장한

바이러스 파일에 바이러스를 없애는 열쇠인것이다.

더 이상의 내용은 말하지 않겠다.

다 알아버리면 재미 없지 않은가?

엿튼, 무지막지한 대 반전으로 끝이나는 것 만은 확실하다.

꼭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한다.

정말 다빈치 코드 못지 않게 재미있다. [ 개인적으로 디지털 포트리스가 다빈치 코드보다 재밌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

 

* 참고 -  1권과 2권 내용을 섞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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