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매일 성취하라 나폴레온 힐 컬렉션
돈 그린.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도지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21세기북스
📘 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 돈 그린* 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 이 책은 한권의 책을 읽는다 생각하면서 읽으면 안되는 책입니다.
하루 한장을 읽으면서 조금씩이라도 자신을 변하시키기에 집중하는 진정한 자기개발서입니다.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생각을 끈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자기 경영 실천 포인트를 꼭 집어서 적어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Day3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행복한 사람과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늘 불평할 거리를 찾는다. 반면, 행복한 사람은 상황이 아무리 나빠져도 언제나 재빨리 회복한다.
📌
행복은 결코 상처럼 주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스스로 댕취해야 한다.

▶️3일째 읽은 내용을 매일 삶 속에 접목시켜서 행복은 상처럼 주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면서 불평할 거리를 찾는 것이 아닌 감사 거리를 찾고 산책을 즐기면서 이런 자연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이구나 생각하면서 행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에게 변화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또 한 번 알게 되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훈련하기 위해서 일단 이 90일 자기 경영을 매일 꾸준히 읽으면서 나를 점검하며 체크하며 조금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연초 결단만하고 잊고 살았던 다짐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포기하지 말고 시작해보도록 도전하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작심 3일이었던 많은 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노력을 배워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21세기북스에서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남김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폴레온 힐 기적은 당신 안에 있다 - 내 안의 무한한 힘을 깨우는 13가지 지혜 나폴레온 힐 컬렉션
나폴레온 힐 지음, 최지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나폴레온 힐 책을 통해 진정한 부가 무엇인지, 지금 시대의 부는 가진 자를 부자라고 생각하고 오직 돈을 좇아 살아가는 이 시대 속에서, 이 책은 진짜 부는 자신 안에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지금 시대가 너무 가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라의 풍요는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의 부요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부요하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마음,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
지금 시대는 꿈이 사라졌습니다. 돈을 잘 버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 버려 마음을 돌볼 시간이 없으니 마음이 메말라 진짜 부요한 사람이 없는 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나폴레온 힐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행운입니다. 정말 부유함이 무엇인지, 나는 진짜 부유한 사람인지 점검하며 내가 살아가고 있는 시간 속에서 나는 진짜 가치 있는 부유함을 가진 부자라는 생각에 아주 많이 뿌듯했습니다. 마음 밭이 좋으면 결국 그 밭에 심겨진 좋은 씨앗은 잘 자라납니다.
이 책은 살면서 진짜 부요를 누리고싶은 사람에게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21세기북스에서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남김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사자성어 명언필사3
세번째 명언 필사
공자의 말이 사자성어에 가장 어울리는 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은 '본 것'을 다시 되새기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사람입니다.

사자성어는 그 속에 담긴 깊은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할 수 없는 것이 사자성어입니다.
그 속에 담긴 속뜻을 사자성어 시리즈 3까지 하면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아는체하는 어리석음과 지식의 짧음이 얼마나 미련한것인지 이 책들을 필사하며 알게되었습니다.
사자성어들에 담긴 지혜들을 책을 읽고 필사하며 지식과 지혜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요~
인생을 살면서 분명한 가치관과 기준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정직하게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자성어 명언 필사는 그런 나의 삶에 더 단단한 가지들을 더해주는 좋은 책이에요~
누구나 어렵지 않게 남녀노소 불문하고 배우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학생들에게도 너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어른들도 어렵지 않게 필사하며 공부하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있는 책이에요~
필사하며 즐겁게 공부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 책은 하늘아래에서 지원받아 리뷰를 남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 상장기업 창업가의 전략 설계부터 철수까지
나카무라 요지 지음, 김양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직을 움직이는 힘, 경영 관리
경영 관리란, 직원을 뽑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내게끔 조직을 운영하는 능력을 말한다. 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면 반드시 이 역량을 갖추어야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

📖 사장의 수첩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지금 자리에 머무는 순간 경쟁력이 약해진다. 새로운 상품, 고객, 시장에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 특히 빠르게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기존 고객말고 새로운 고객에게 팔아라.
📖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사람들이 너도 나도 돈이 된다고하면 물불안가리고 뛰어들어 결국은 함께 망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기 때문이다.
쉽게 다가설수있는 프렌차이즈도 마찬가지다.
자신만의 생각으로 잘 될 거라는 착각으로 다른 사람은 망해도 나는 망하지 않을 거라는 독특한 심리를 가진 사람들이 쉽게 돈을 벌겠다고 뛰어들지만, 막상 시작하면 어느 순간부터 하향길로 접어드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 때문에 성공한 사장님의 수첩이 궁금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절대 쉽게 돈을 벌려는 욕심을 버리고 체계적으로 시간을 들이며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뛰어들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 신사업을 성공시키고 싶다면 평소에 통찰력을 찾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기회를 발견해 인사이트를 찾고 필요한 역량을 하나씩 키워라.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항상 새로운 고객층을 개척하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야 하며, 신규 사업에 계속 도전해야 한다.

무언가 새로운 시도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에게 지금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어떤 역량을 키워나가야할지 조금 더 선명하게 그림을 그리고 도전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막연히 잘되는 편한 사업을 하려한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또 정말 무언가를 새롭게 잘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 사업을 구상하고 점검해보기를 위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동양북스에서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남김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망초 피는 병원, 아즈사가와
나쓰카와 소스케 지음, 최주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물망초 피는 병원, 아즈사가와를 읽으며 우리나라의 요양병원이 함께 생각났습니다.
🔖P126
사람이 살아 있다는 건 어떤 것인가.
걷는 것이 중요한가, 누워 있더라도 대화만 가능하면 되는가, 대화가 되지 않아도 심장만 움직이면 되는가, 이런 물음에는 정답이 없어, 하지만 정답이 없는 이 문제를 진지하게 마주할 필요는 있지.
그런데 지금 사회는 죽음과 병을 일상에서 완전히 분히해서 병원과 시설에 밀어 넣고 깊이 생각하려 하지 않아. 어떤 의미에서 보자면 다니자키 선생은 내팽개쳐진 그 문제를 혼자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는 셈이야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부분입니다.
질병과 죽음 이 두 단어는 어느 한 사람에게만 닥치는것이 아닌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언젠가는 마주해야할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나와는 상관없는것처럼 여길때가 많습니다.
6개월을 요양병원에 모셔두었던 시간들속에 고민했던 많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치매가 있으면 일반 병원에 있기 어려워 병원에서 치료하기 힘들다보니 어쩔 수 없이 요양병원에 모셔야했던 상황들.
와상 환자로 6개월을 누워 계시는 어머님을 만나러 갈 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과연 살아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숨만 쉬고 있다고 해서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자신의 의지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숨만 쉬고 있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즈시가와 의사들, 그들만의 철학을 들여다보며 이런 멋진 의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의료 파업과 지방 병원에 의사들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들을 때 의사들에게서 사라진 희생과 헌신의 정신이 씁쓸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래도 어딘가에는 아직도 아즈사가와 병원의 의사들이 있겠지라는 희망을 품게 된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 이 책은 문예춘추사의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남김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