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나태주 시인님의 그림과 시가 함께 있는너무 예쁜 도서@dreamseller_book 에서 지원 해주셔서이렇게 예쁜 책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너무 좋아요~📌색칠 소감책의 질감이 너무 좋아요색연필로 색칠을 하면 매끄럽게 색이 번지면서 예쁘게 표현되니너무 마음에 들어요한장 한장 두께감도 있어서너무 좋구요나태주 시인님의 꽃을 바라보는시선에서 저도 그 꽃을 그리고 있으니시인님의 옆에서 함께 그림을 그리는느낌이에요~시도 너무 따뜻하고 좋은데 그림도 따뜻하다는 느낌이에요~좋은책을 협찬해주신 @dreamseller_book 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요~
🔖사랑의 인사좋은 생각을 펴내며 동서양 명언들중 많은 울림을 주었던 내용들을 모아서 365일 좋은 생각으로 가득 채울 사랑의 인사가 나왔습니다.좋은생각을 가장 많이 본곳은 서점보다 병원 이었습니다.병원마다 다른책이 아닌 좋은 생각이 비치된건 아마 가장 확실한 처방이 좋은 생각으로부터 온다는것을 안리고싶은 병원의 친절한 의도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사랑의 인사사랑의 인사는 그런 좋은 생각들중 정말 울림을주는 명언들을 모아서 출간한 책입니다.📌접속우리는 타인에게 뿌리내리지 못할 때만 죽음에 이른다. 레프 니콜라에비치 톨스토이우리는 사람에게 뿌리내려야 합니다.서로의 가슴에, 삶에 뿌리내리면 함께 호흡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Day151🔖포도주 같은 사랑적게 사랑하라, 그러나 길게 사랑하라.윌리엄 세익스피어새로운 사람을 위해 지금의 사랑을 버리지 마십시오.지금의 사랑에 새로운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도 포도주처럼 익어 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익을수록 깊고 진한 맛이 우러납니다.Day196사랑의 인사는 누군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그냥 지나치는 무심함이 아닌 사랑으로 다가서고 사랑으로 마주하는 인사를 날마다 실천하는 사람들은 결국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결국 좋은 생각으로 사람에게 다가설 때 상대에게도 좋은 생각을 심어주면 세상은 더 좋은 생각을 가진 많은 무리가 생겨나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합니다.내가 먼저 사랑의 인사로 다가서서 365일 사랑의 인사가 퍼지면 좋겠습니다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깐의 짧은 시간에 좋은 생각을 마음에 품는다면 그날 하루는 정말 좋은 하루가 될것입니다.#사랑의 인사 #긍정명언집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지원받아 진솔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좋은생각을 좋아해 좋은 생각이 많아진 한사람.
이 책은 60명의 철학자들의 철학을 담고 있는 책이다.매일 한가지의 주제를 읽고 철학자의 생각을 내 삶에 접목 시켜보며자신의 삶을 좀 더 멋지게 설게 해보게 되는 기회가 되는 책이다.많은 양을 읽어야하는 부담감보다 한가지의 주제를 하루동안 생각하며 삶을 점검하기에 유익하니 요즘처럼 바쁜 사회에서 무미건조하게 살아가기보다 한권의 책이라도 잠깐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좋은 책이다.직장에서 잠깐 휴식 시간이나 잠깐의 여유가 있을 때 머리늘 식히기에 아주 좋은 책📰 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 내용중 발췌📚 산만한 삶에는 몰입이 없다.📌그대가 진정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다면 삶이 단순할 것이다. 불필요한 것에 마음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레프 톨스토이-복잡한 것을 걷어내고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몰입하며 삶을 직선적으로 풀어내라.📚 적당히 존재하는 건 사는 게 아니다.📌 산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대다수의 사람은 그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오스카 와일드-사는 것과 존재함을 나누는 가장 큰 차이는 사회가 정해준 기준대로 존재할 것인지, 자신의 의지와 주체성을 표현하며 살아갈 것인가에서 판가름난다.🔖자신을 한번 더 발견해 나가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책
현대 사회를 살아 가면서 마치 짜여진 계획표가 있는듯 움직이는 현대 사회! 유행 , 분위기에 따라 흘러가는 경우도 많다.자신의 생각이 어떠한지 옳고 그름에 대하여서 생각해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많은 철학자들의 그들의 삶의 철학을 들여다보며 산다는것에 대하여 한번은 멈추어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이다.이 책에 철학자 오스카 와일드는 "산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일이다. 대다수의 사람은 그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오스카 와일드의 이 말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하게한다.살고있는지 존재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존재하기만 한다는것이 진짜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정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