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앞선 일잘러가 지금 꼭 알아야 할 바이브 코딩 with 커서 - 웹 명함 제작부터 사내 스터디 관리 플랫폼까지 커서, n8n, MCP로 완성하는 나의 첫 바이브 코딩 올인원 실습서
김태헌 지음 / 길벗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길벗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이 AI기술 발전으로 많이 알려지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제 아이디어만 있으면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시도해볼수 있습니디.

이 책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혀 없고, 웹/앱에 대해서 몰라도 하나하나 설명해주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결과물을 빠르게 확인하고 깃허브와 버셀에 실제 배포까지 진행을 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볼수 있는

경험과 자신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책도 취대한 쉽게 편하게 구성하시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십니다.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하면, 너무 많은 기술들이 소개되고 언급되고 있어서 혼돈이 생기게 되는데, 

이책은 그런 막연한 어려움을 딱 정리해서 소개해주는 내용이 많아서 초급자 분들도 정리가 쉽게 됩니다.

 

통합 도구형(IDE), 명령줄 터미널 형태인 에이전트 방식, 클라우드 형태 중에 이책에서는 가장 범용적은 IDE방식인 커서를 이용해서 

실습하고 구현합니다.

2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실제 개발에 필요한 개념들, 웹/앱의 서비스 동작 구조 이해, 프런트앤드 핵심 요소, 백앤드와 DB관련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것을 통해서, 단순히 바이브코딩을 통해서 나온 결과물을 경험하는 것이 아닌 실제 작업을 잘 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소양을 쌓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간단하게 개념을 잡고 가는 방향이니, 너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요즘 많이 사용되어지는 백엔드+DB의 통합기능인 파이어베이스, 슈퍼베이스라는 언급되어서 최신 기술 스택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실습 환경

· python, node, git을 설치합니다. 책의 예시는 윈도우 기반으로 설명됩니다. 맥에서 구성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 커서 환경

 

> AI모드 4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 각종 언어 모델을 연동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실습하기

· 명함만들기 기능 (커서에서 자체적으로 python으로 내부서버를 기동시킵니다)


 

쉽게 github에 올려서 배포하는 것을 쉽게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다양한 실습 진행하기

· 바이브 코딩의 패턴 말하고(See) -> 실행하고(Run) -> 보는(See) 흐름을 가집니다.

· 간단한 패턴보다 복잡한 서비스를 하기 위한 Plan모드 사용법도 자세히 알아봅니다.

· 개인 브랜딩 사이트 만들기를 Plan모두로 작성하면서, github cli를 통해서 배포를 통해서 실습합니다.

 

사용하면서 발생될수 있는 다양한 에러상황을 정리한 내용은 뱌이브 코딩 사용시, 다양한 케이스를 살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재무재표 시각화 및 AI분석하기

 - 우리는 다트DART, 전자공시시스템에 대해서 살펴본 경험이 많이 있으실겁니다. 

전자공시시스템에서도 오픈다트 키를 발급받을수 있습니다. https://opendart.fss.or.kr/

· 유튜브 댓글 AI분석 서비스

 - 구글 콘솔에서 API, OpenAI API키 발급받고 서비스 연동을 합니다.

 - 구현해야 하는 사항을 명확히 프롬프트 입력합니다.

 

PRD정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사항을 선택할수도 있고, 알아서 선택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이 책이 매우 좋은 점은 다양한 API를 활용하는 예시가 많다는 것입니다.

연동하는 사고를 확장하므로써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확장성있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API뿐만 아니라, 파이어베이스, n8n, github배포 및 cli확장, 버셀 등 다양한 부분을 실습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입력 프롬프트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실습하고 구현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며서 실제 바이브 코딩을 하게 됩니다.

기능을 좀더 구체화 해보고, 수정을 하면서 각자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수 있게 처음 기본을 잘 학습할수 있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커서를 이용해서 진행을 하지만, 동일한 내용으로 클로드코드, Codex, 제미나이 cli를 이용해서 동일하게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 - 서비스 요구사항 도출부터 TDD 방식의 개발, AWS/깃허브로 배포와 출시까지! 실무 흐름 그대로 따라가는 FastAPI 실전 프로젝트
차경묵(한날) 지음 / 길벗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파이션 및 개발자로 유명하신 차경묵(한날)의 집필하신 책입니다.

FastAPI를 통해서 약속잡기 서비스를 기획하며, 개발을 진행하고 실제 운영환경에 배포하는 과정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단순하게 FastAPI를 통한 API개발만을 다루는 책이 아닙니다. 실제 책의 장수는 600Page가 넘어갑니다. 

실제 선배님이 설명해주시듯이, 왜 이런 고민을 하고 이런 방식으로 개선이 필요한지, 다양한 파이션 환경에서 우리는 다양한 방식이 있고 라이브러리가 있는데, 저자분은 어떤 기준으로 이러한 것을 사용하게 되었는지 이전 히스토리도 설명해주는것이 좋았습니다.


fastapi에 대한 장단점 및 API 구현 방법 및 기능에 대해서 많은 설명이 있습니다.

서비스를 구성하는데 한가지만, 있어서는 불가능 합니다.

venv구성하는 방법 및 poetry, 기존 pip와 다른점과 비교

sqlmodel, sqlalchemy, pydantic를 사용하면서 기존 파이선 환경에서 어떻게 이런 다양한 연결고리가 있고

사용하는 방법, fastapi와 어떻게 개발을 할수있는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alembic을 통해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주기적으로 실습할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실습을 하게 되면, 그 과정별 작업된 사항을 체크하고 문제되는 부분을 파악하기 좋은 형태로 별도 커밋브랜치를 제공해주신느 것도 학습하는데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에시)  https://gilbut.co/c/25068686Dj



이책은 FastAPI를 사용해보려고 하는 분들만 보지 않고, 파이션 전체적인 환경을 살펴보기 위한 좋은 책입니다.

저자님이 경험하신 다양한 시행착오 및 좋은 가이드 방향이 책에 잘 녹여져 있어서, 어떠한 개발자든 한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딩 자율학습 잔재미코딩의 파이썬 데이터 분석 입문 - Pandas, Plotly 사용부터 생성형 AI 활용법까지 한 권으로 배우는 데이터 분석 입문 코딩 자율학습
데이브 리 지음 / 길벗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이 참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실습하기도 좋고

파이션을 기본적으로 사용해야 할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그것이 왜 필요하고 어떠한 목적으로 필요한지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실제 우리가 실제 분석해보고 싶은 실력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장에서 통하는 도메인 주도 설계 실전 가이드 - 개발자 관점에서 설명한 실무에 강한 DDD 입문서!
마스다 토오루 외 지음, 이승환 옮김 / 길벗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DDD에 대한 새로운 책이 출간되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출간된 책이며, 저자분들은 총 6분이 공동집필을 하셨습니다.

예시로 나와있는 코드는 java코드이며, 책의 분량은 240Page정도 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 개발을 추구합니다. 기존에 널리 사용하였던 정형화된 방식에서 

서비스 규모의 확장성 및 유지보수 및 서비스 개발에 빠른 재활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관점으로 도메인 주도 설계 즉 DDD가 요즘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로 이번에는 도메인 주도 설계 DDD방식으로 신규 서비스를 개발을 하는 것으로 정해졌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을 해야 좋을까요? java, python, node, Spring, Node같은 언어나 프레임워크가 아니여서 

관련 메뉴얼이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해야 원하는 방향대로 잘 설계가 된것인지?

어떻게 지식을 얻어야 할지 막연할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이 그러한 애로사항을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용 살펴보기

· 책의 구성은 우선 개발서적이지만, 이론과 방향성을 설명하는 것에 많은 주안점이 있습니다. DDD가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럽습니다.

총 3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도메인 주도 설계 입문: 개념과 설계 방식 이해하기

2장 도메인 주도 설계 실천 가이드: 이론에 앞서 응용력을 기르자

3장 클린 아키텍처란 무엇인가: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설계의 핵심을 알아보자

이론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하고 다음 심화 단계를 통해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제일 중요한 도메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객체지향, 애자일 개발 세가지 관점으로 도메인 모델의 활용법을 살펴봅니다.

도메인 주도 설계는 프로그램 언어에 종속적이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를 풀어보면, java, python등 언어에 제약이 없는 부분입니다.

도메인을 학습할때 언급되는 다양한 키워드들이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언어, 경계 컨텍스트, 값 객체, 애그리게이트, 리포지터리 등 다양한  패턴은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기 위한 도구 입니다.

 

확실하게 용어 및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것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비지니스의 복잡성과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이제는 자연스럽게 이러한 도메인 관점으로 접근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서비스 또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이유는 그 목적에 맞는 비지니스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하여서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은 구매로 이어지는 매출생성일수도 있고, 서비스 편의성을 제공하는 관점일수도 있습니다.

 

 

· 도메인 모델과 다른 요소들을 연결시키는 다양한 개념이 있습니다. 이미 예전부터 이러한 고민들을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고민되고 있었습니다.

 - 도메인 모델 + 3계층 구조

 - 도메인 모델 + 포트 & 어댑터

 - 클린 아키텍처

우리는 도메인 주도 설계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방식과 혼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책을 통해서 개념 정리가 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업무 로직을 개발하는 관점에서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존에는 트랜잭션이나 DB의 테이블을 기준으로 설계를 많이 하였는데, 도메인 모델은 다른 접근법인것을 알려줍니다.

 

비즈니스 활동을 모델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언가 현장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 업무 프로세스 중점 두기

 - 업무 데이터에 중점 두기

 - 업무 규칙에 중점 두기

보통 어플리케이션 개발시 세가지 방법을 조합해서 사용을 하는데, 이러한 기준을 참고해서 우리는 모델 주도 설계의 구성 요소를 도출합니다. 서비스마다 모두 같은 정답을 가지고 있지 않고, 바라보는 관점으로 추출해내는 기준이 다르다보니 어려움이 있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우리가 각 요소를 어떻게 뽑아내고, 구성하는지 계속 구상을 해야 합니다.

 - 엔티티 : 기본 관심사

 - 값 객체 : 업무 규칙을 표현하는 기본 구성 요소

 - 컬렉션 객체  :다중성을 클래스로 표현

 - 애그리게이트 : 여러 객체의 조합

 - 분기 객체 : 조건 분기의 복잡성 표현

 - 모듈 : 전체를 정리하기

 

· MSA환경 및 쿠버네티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자연스럽게 분산아키텍처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지금은 기존 모놀리식 아키텍처로 서비스 하지만, 사용빈도와 트래픽으로 변경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모놀리식를 도입하지만, 향후를 대비해서 도메인 주도 설계를 통해서 개발을 진행한다면, 추후에 별다른 변경없이 분선환경으로 이관될수 있는 환경을 처음부터 도입하려고 하는 요구가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현장에서 적용할수 있는 이런 케이스들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실제 업무 환경에 도입을 할때 검토시 도움이 됩니다.

이미 예상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도메인 주도 설계의 구현은 도메인을 깊이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바로 서비스에 도입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도메인을 이해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이 있지만, 쉽게 잘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2장에서는 DDD의 개요을 다시 확인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DDD의 주요 기법을  조금더 상세하게 설명을 합니다.

 - DDD의 근간을 이루는 '유비쿼터스 언어'

 - 도메인 발견을 위한 '이벤트 스토밍'

 - 이벤트 스토밍으로 얻은 지식을 코드화 하기 위한 '이벤트 소싱'

이 세가지 효과적인 기법을 통해 DDD적용 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코드적인 부분은 책에 많이는 없지만, 아래와 같은 예시들이 개발적으로 이해들 돕기 위해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구현방식을 개선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코드적인 흐름은 AS-IS분석에 도움이 됩니다.

 

3장에서는 클린아키텍처가 나옵니다. 개발자분들은 어떤 부분이 클린 아키텍처 이고, 어떤 부분이 도메인 주도 설계인지 명확하게 구분할수 있어야 하며, 서비스별 도입하려고 하는 방향성이나 범주를 판단하고 잘 구분지어야 합니다. DDD프로젝트에 대한 하나의 정책이고, DDD를 하다보면, 클린아키텍처의 특징들이 곳곳에서 보이는데, 클린 아키텍처 자체가 DDD의 목표는 아니기 때문에, DDD가 개발 방향성이라면 클린 아키텍처는 자연스럽게 그 결과로 나온 구조적인 형태의 결과물입니다. 

 - 클린 아키텍처의 본질인 SOLID 원칙적으로 살펴보기

 - 소스코드로 클린 아키텍처 핵심 도출하기

 - 강한, 느슨한 결함 확인하기

새로운 도입 전에 고려해볼 사항들을 정리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잘러의 비밀, 챗GPT와 GPTs로 나만의 AI 챗봇 만들기 - 테디노트와 AI 전문가가 알려주는 챗GPT 업무 활용법 + o1, 소라, 서치, 캔버스 활용 팁
테디노트(이경록).김정욱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의 부제도 관심있게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부제 :  테디노트와 AI 전문가가 알려주는 챗GPT 업무 활용법+o1, 소라, 서치, 캔버스 활용 팁

공동 저자분이신 테디노트이 매우 유명하시고, 많은 내용을 공유해주시고 랭체인 한글 튜토리얼을 공개사시는등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에 많은 새로운 분야에 공헌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이번에 테디노트(이경록), 김정욱 두분이 좀더 현실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동영상에 영상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udanote

 

 

 

■ 내용 살펴보기

해당 예제는 GPT4을 기준을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습뿐만이 아니라, 기존 GPT의 기술적인 발전과 예전 버전과의 비교를 통해서 얼마나 기술의 발전이 되었는지 "동일한 질의어"를 GPT4 버전과 예전 버전과 대답한 결과를 비교하면서, 상대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느낄수 있습니다.

 

12 Days of OpenAI의 내용을 설명

해당 내용을 전체적으로 wrap-up 해주셔서, 최신 기술에 대한 트랜드를 파악하기 좋았습니다.

- GPT4 o1모델의 특화된 점

- 미세조정(Fine-Tuning), Sora, 캔버스 기능 등 총 12일 동안 소개되어 지는 기술정리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조금 더 이론적인 부분을 살펴보기 : "좀 더 알아보기" 장표를 통해서 추가 설명을 합니다.

 

 

프롬프트 입력창에 대해서 중요하다고는 알고 있지만, 실제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상당히 구체적으로 활용법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목적 / 문맥 / 예시 / 페르소나, 포맷, 톤 등 6가지 기본 요소에 대한 설명

· 고급 프롬프트 기법인 샷 프롬프트, 생각의 사슬 프롬프트, 반복과 개선 프롬프트에 대해서 예시와 같이 설명해줍니다.

 

프롬프트 명령어에서, 강조하고 싶은 정보를 마크다운을 이용해서 진하게 처리해서 질의하는 방법

 

 

■ 활용방법 살펴보기

# 컨텐츠

 - 해시태그를 추출하는 것, 각종 플랫폼에 맞게 추천해줘 이러한 프롬프트는 인상이 깊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구분하여서 가능한 부분)

 - 친근한 어투를 만들기 위해서, 이모티콘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당연히 결과물을 마크다운 방식으로 요청할수 있습니다.

 - 이메일의 작성도 원하는 포맷, 정보 형식에 맞게 작성할수 있습니다.

 - 발표자료도 구성이 가능합니다.

 

# 이미지

 - 이미지 사이즈 및 이미 생성된 이미지를 통해서 수정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그림이 바라보는 피사체의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에 텍스트 정보 입력

 - 색상, 질감, 조명, 분위기(일러스트 형식),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이라는 키워드 

 - 이미지에 대한 분석 및 음식사진을 기반으로 레시피도 요청할수 있음, 오류 내용 분석등을 요청가능

 - 통계이미지에 대해서 분석 / 관련 내용에 대해서 발표 스크립트 작성

 - 영수증, 재무재표 분석등 다양한 사진의 정보를 분석 할수 있습니다.

 

# 데이터 분석

 - 엑셀로 row데이터를 제공하고, 기존에 python으로 분석하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 및 차트 및 분석을 요청할수 있습니다.

 - 이것을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할수 있고, 이어서, 분석 기반 전략 수립을 할 수 있습니다.

 - 분석을 할때 (마케팅 전략 수립 / 중점 추진 방향 수립 / 보고서 작성) 등 기본의 업무의 형태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 웹 정보

 - 데이터를 복사해서 바로 붙여서 분석을 요청하거나

 - url을 제공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원하는 정보 가공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html요소를 정의해서 복사하고, 크롤링 예제 코드를 작성 요청 할수 있습니다.

 

# 엑셀

 - 엑셀 데이터를 복사해서 각종 수식을 원하는 함수 기준으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 google 스트레드시트에서는 별도의 유료 API를 구매해서, 시트를 연동해서 정보 가공이 가능합니다.

 

# 웹페이지

 - 정보를 제공하고 html 및 이미지, css요소까지 포함된 결과물을 생성할수 있습니다.

 - 해당 파일을 netlify.com으로 업로드 까지 구성해서 실습합니다.

 

# GPT스토어

 - gpt를 이용해서 결과물을 만들고 GPT 스토어에 올릴수 있습니다.

 - 만들기 기능은 유료 플랜으로 구독해야만 제공합니다.

 - 외부에 연동해서 정보를 제공하거나, 가지고 오는 구성을 할수 있습니다.

 

매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GPT의 활용법에 대해서 잘 이해할수 있는 설명과 예시는 많은 도움을 제공합니다.

실제 업무적으로 활용 가능한 부분도 많아서, 우선 관심있는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고 진행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GPT를 모르고 사용하는것과 익숙하게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내고 활용하는 것은 이제 실력이 되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GPT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정확도와 기능을 계속 발전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발전하는

기술에 대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기회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