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취수제가 존재해서 죽은 남편의 동생과 결혼하게된다는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고 출간만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있게 재밌네요
너무 딥한 피폐는 잘 못보는데 이건 단편이라서 딱 적당한 피폐라서 좋았습니다 아이돌 연습생수와 스폰서 공의 관계성이 클리셰같으면서도 술술 읽혔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