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보다는 틈틈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챕터별로 주제가 나눠져 있어 필요한 부분한 발췌독하기 좋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지금 세상에서는 안 통한다고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겸손을 최고의 덕목으로 잡고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말들이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분명하고 둥글고 흠 없이 완벽한 것은 0밖에 없다"처럼 우린 모두 부족하기에 겸손하게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