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것도 힘든데 낯선 환경에서 아이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그냥 해보는거야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내 세계는 넓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주는 책이다. 남편을 비롯한 주변의 지지와 믿음이 있어야지만 가능하겠지만 책을 읽으며 대리만족도 그리고 아~ 이렇게 시작하는거구나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