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죽
강미 지음 / 실천문학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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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단편을 읽고 다음 편을 읽고 또 다음 편들을 읽어가면서 속에서 울컥울컥 뜨거운 게 올라온다. 터질 것 같은 울음을 꾹꾹 눌러참는 것처럼 소설 속 문장들도 꾹꾹 참고 눌러쓴 것 같다. 그렇게 참고 참다가 스쿨존 교통사고 민식이법을 연상시킨 ‘황금잉어‘에서 뿌앙~ 하고 눈물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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