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없이 메이저 없다 - 풀꽃 시인이 세상에 보내는 편지 아우름 50
나태주 지음 / 샘터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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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책. 터닝이라는 말 때문에 돌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어찌 보면 깨달음과 새로운 시작이 되는 터닝포인트. 나태주 시인의 말은 늘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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