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없으니까.
아, 시원해!
오랜 세월 나는 이 별에서 죽은 이들에게 그들이 살던 별을 보여 주는 일을 해 왔다.방문자들은 매일 이곳으로 와서 그들이 살았을 때 그들의 별에 놓고 온 것을 보고 갔다.
그날,소시지 할아버지는 별이 떨어지면 소원을 빌 수 있다고 말했다.그렇게 소시지 할아버지는 이곳에 남게 되었다.
소시지 할아버지는 조용히 속삭였다."괜찮아......""이젠 괜찮아......"그의 표정이 미묘해서 나는 아무 소리도 내지 못했다.소시지 할아버지는 "고맙소."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