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빛'을 연구했지만, 세상을 밝힌 방법은 달랐습니다.⠀자연의 빛을 연구한 장영실,인공의 빛을 연구한 에디슨.⠀서로 다른 시대와 나라에서 살았지만 두 위인은 모두 세상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끊임없이 도전했어요.⠀이 책은 두 사람의 첫 도전부터 발명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교차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실패를 대하는 태도였어요.⠀궁금한 것이 생기면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실패하면 포기하는 대신 '왜 실패했을까?'를 고민하며 또 다른 방법으로 도전하는 모습!⠀에디슨의"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기록에서 안타깝게 사라진 장영실 역시"이 손은 이제 나만을 위한 손이 아니구나."라는 마음으로 백성들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끝까지 연구를 이어갔고요.⠀📖 아이들에게 '위인'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와 끈기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오늘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