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에서 왔습니다 창비청소년문학 131
한요나 지음 / 창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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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너‘를 믿고, 내가 볼 수 없는 세상을 상상하며 묘원과 서라는 자란다.
두 아이는 용기 내어 상상하던 세계로 나아간다.
결국 그 세계를 만나지 못해도, 마주한 세계가 상상과 달라도 괜찮다.
한 발 내딛는 사이 둘은 한 뼘 씩 컸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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