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벌을 받은 걸까요. 그 새끼, 인과응보겠죠?"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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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술자리에서 부장의 멘트.
괴롭다...


"야! 너 그렇게 자꾸 분위기 깰 거면 당장 꺼져! 좋다 좋다 하니까 정말 좋은 줄 알아! 봐주는 것도 정도껏이지, 너 같은 것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발전을 못 하는 거야! 알아?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키워놨는데…."
"부장님, 참으십쇼. 그래도 이제 이렇게 따라는 오지 않습니까. 자꾸 겪다 보면 또 깨닫는 게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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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 18
요시나가 후미 지음, 노미영 옮김 / 삼양출판사(만화)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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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그들의 일상을 보다보니 어느 순간 부터인가 주인공과 함께 늙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나도 슬슬 노후 준비를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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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상대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다가 어느 순간 실망했을 때보다,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다가 어느 순간 호의를 느꼈을 때 훨씬 더 쉽게 경계심을 풀고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신뢰감을 갖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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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면에 있는 것은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보다 더 위대하다.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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