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교사들의 부정적인 언어 표현을 예시로 들고, 이를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조언하는 형식이에요.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학생과의 대화가 책 속의 예시 문장처럼 아름답게만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구요. 그래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문구도 있었고 나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언젠가는 저도 책 속의 교사처럼 능숙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