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관련된 여러 고민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저는 경력이 짧아 상담 시 서투를 때가 많은데, 같은 상황에서 경력이 긴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알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책들이 늘 그렇듯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저와는 맞지 않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유익한 책이었어요. 꼭 학부모와의 상담만이 아니라 학생들과 상담할 때도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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