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 인생이 단단해지는 사색과 쓰기의 힘
김진수 지음 / 밥북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가끔은 당신의 평범한 일상을 멋진 글로 표현해보고 싶을 때가 있지 않는가?

평범하디 평범한 나의 일상은 매일 반복이다. 글쓰기를 통하여 나의 삶의 변화를 체험 해 보고 싶어서 만나보게된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우울증이 사라지고 삶이 달라지는 글쓰기의 힘을 믿습니까?

평범하고 작은 나의 일상을 특별하고 기록 하고 싶어지게 되는 책!!

밥북의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를 소개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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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싶은데 무엇부터 무슨글을 써내려가야할지 고민이라면

평범한 나의 일상을 글로 적어나가며 글쓰기 실력을 키우기에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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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 일상이 우리가 가진 인생의 전부다

안상헌 작가의 <생산적 책 읽기 50>에 창의적 책 읽기 3단계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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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많이 읽고 많이 기억하려는 단계

두번째, 적게 읽고 많이 생각하는 단계

세번째, 적게 읽고 많이 쓰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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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난 날을 돌이켜 보았다. 나는 어느 단계인가.

책을 읽어나가기만 했지 기억하고 생각하고 쓰려고는 노력해보지 않은 거 같다.

일상에 글이 있다고 한다. 오늘부터 한줄부터라도 시작해 보려고 한다.

그러다보면 나에게도 3단계인 적게 읽고, 많이 쓰는 글쓰기의 생활화가 이루어져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린시절에 매일 그림일기부터 시작하여 일기쓰던 기억이 떠오른다. 글쓰기의 시작은 일기였다.

이처럼 매일 평범한 하루 일을 글로 매일 남겨보려한다. 지난날에 다시 읽어보게되면 똑같은 일상이 다르게 보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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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생긴 사소한 습관

일어나면 쓰게되는 모닝페이지. 모닝페이지는 삶의 변화를 혁신적으로 일끌 것이다.

그리고 독서를 사랑하게 되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바로바로 수시로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

독서하고 기록하고 글쓰기(사색)를 시작한다. 출산과 육아로 인하여 손 놓았던 나의 독서... 다시 독서와 친해지려한다.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책읽어주는 횟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하브루타에 대해 알게 되며 익히기 위해 엄마의 사소한 습관이

생겨나도 좋을 거 같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꾸준히 습관도 하나씩 만들어져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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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1. 칠판 아침편지의 힘

2. 아이비 리 6가지 법칙

3. 모닝페이지 / 마음의 두 줄 쓰기

4. 하루 10분 독서습관 만들기

5. 오늘의 밥 친구

6. 5분 청소법

7. 밀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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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나도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보아야겠다.

먼저 아침편지의 힘~ 모닝페이지부터 시작하고 독서의 시간도 하루 10분씩 꼭 갖도록 해야겟어요!

처음 글에 썻듯이 창의적 책 읽기 3단계처럼 먼저 많이 읽고 기억하고 1단계부터 천천히 밟아 3단계까지 나를 이끌어 나가겠다.

그러면 나의 인생은 좀더 단단해질것이고, 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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