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쳐다보는 거지? 뻐끔뻐끔 ㅣ 노란우산 그림책 34
테라시마 유카 지음, 정희수 옮김 / 노란우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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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진심의사이!!

엄마와 아이의 사이에서도 쉽게 나타나는거 같아요~

요즘 아이와 더 그런 시기인거 같은 느낌적 느낌

 

이제 언어가 성장하고 감정 표현 역시 성장된 우리아이와 함께 읽어나가

서로의 마음을 몰라주고 힘들었던 오해와 진심을 풀고 싶어 만나보게 된 책!

 

 


한집에서 사는 고양이 냥냥이가 아무 말 없이 금붕어 뻐끔이를 바라보고 있어요!

금붕어도 고걍이가 생선을 즐겨 먹는 다는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걸까요?

둘 사이에서 경계하고 긴장의 끈이 느껴집니다^^

​


그러던 어느날, 귀여운 여자아이 유나가 열이 펄펄나네요!

그런 유나가 걱정된 뻐끔이는 병문안을 가게 되는데요

어항 속에서 나와 바닥에 착지해 버둥거리며 유나에게 향해가요

그걸 본 냥냥이는 다가가 함께 유나에게 갑니다

​

그 둘은 온 마음을 다해 유나를 위해 병간호를 하게 되는데요

이야기 속에서 서로의 편견과 진심을 알게 되어 가는

냥냥이아 뻐끔이!!

 

 

​

편견과 선입견으로 가득 찬 우리들의 마음을 녹이는

사랑스런 고양이와 당찬 금붕어의 반전 있는 우정이야기!!

노란우산 그림책

왜 자꾸 쳐다보는 거지? 뻐끔뻐끔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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