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리와 친구들 Tilly and Friends
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유아영어
요즘 아이들 영어 일찍부터 노출 시켜주고 계시는 분들도 많죠?
바로바로 사용하기 좋은 생활영어부터 노출해주면서
아이들의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틸리와 친구들<Tilly and Friends>이
아이들의 일상 생활을 반영하여,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영국 CBeebies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한 틸리와 친구들<Tilly and Friends>
2014년 Irish Film & Television Award for 'Best Animation' 수상작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틸리와 친구들<Tilly and Friends>은
노란 집에 모여 사는 주인공 Tilly와 동물 친구들이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키워나가는 이야기라고 해요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디오 CD6장도 들어 있어요^^
각 권마다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파스텔톤의 영어 그림책으로 따뜻한 느낌에요~~
내용도 쉽고 간단해서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거 같은 영어그림책!
아이들의 일상 생활이 반영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또,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책 한권에 15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도 많지 않고 적당하고 아이랑 읽기 부담없으실거 같네요~

CD도 함께 들어있으니 ㅎㅎ CD로 같이 들어보고 그림도 보고
음원을 틀어놓아 음원 노출해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을 꺼내와서 보게 되네요 ㅎ

또, 풍부한 지원자료도 제공해주더라구요 (Word List, Worksheet, 한글해석본)
www.lwbooks.co.kr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료실에 들어가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서 워크지 활동해서 놀아주시면
좀더 학습효과가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