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색과 그림으로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은 그 책~도망쳐, 늑대다!표지부터 단순하고 강렬한 색으로 사로 잡은 책인데안에 열어보니 강렬한 색으로 눈길을 사로잡네요~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어한곳에 집중할 수 있고 글도 짧아서 우리아들에게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또 동물친구들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나가는거 같아요~아직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모르는 순수한 아들 ^^늑대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읽어 보아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과 그림, 고정관념을 이용하여 깜짝 반전이 어우러진 이야기에요!늑대는 배를 채우기 위해 힘없고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며 온갖 속임수를 쓰는 악당으로 여겨왔는데이 책에서 늑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답니다^^선입견을 버리고 마음을 여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이 얼마나중요한지를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봅니다.아직 3살 아이눈에는 왜 늑대가 나타났다하면서 도망치는지 잘 모를수도 있을거같아요 ㅎ순수한 3살의 마음으로 선입견 없이 자라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