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라오스 & 골프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프롤로그

매년 두 번의 해외여행을 가던 저는 올해도 두 번의 여행 계획을 세웠었죠...

지난 마카오 베트남 여행보다 더 먼저, 마일리지로 유럽행 티켓을 구매해 놓았다는 것...

그러나 이제 종자돈을 모으기로 한 이 시점에...

내 인생에 몇 년동안 다음 유럽여행이 나의 마지막 여행이다 했던

저는 운명처럼 해시태그 라오스가 내 손에 들어왔다는 사실... 망했다.

아 맞다. 나... 태국이랑 라오스 가고 싶었지...


내용

따란 - 지난 베트남 다낭 골프 편과 마찬가지로 아주 강렬한 레드 프레임 표지:)


흐... 나도 뛰어들고 싶다.

해시태그의 좋은 점:)

이거 하나만 들고 가면 즉석여행도, 계획하는 여행도 그냥 다 성공이라는 점.



한 눈에 보는 라오스는 물론이고 아주 세세한 입국 방법 등등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여행 초보자도 일단 해시태크를 펼치고 여행을 준비하면 여행이 쉬워질 거 같다.

그리고 진심 나도 블로거이지만 맛집은 항상 여행 책으로 찾아 다니는 거... 제 여행 포스팅 보신 분들은 아시죠?

이쯤에서 JTT의 첫 번째 버전 여행블로그 가보시라 채시라

https://jaythetraveler.tistory.com

미쳤다... 요즘 유행인 한 달 살기 챕터...

그냥 다 읽어버렸다. 진짜 치앙마이 한 달 살기만 꿈꾸고 있었는데, 라오스 한 달 살기도 가고 싶다.


휴... 부자되면 일단 라오스-태국 종단 여행 + 가만히 한 달 살기 등등 그냥 일 년 살아야겠다.

돌겠다. 여행 가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집이고 카페고 그냥 블로그 보다는 책을 찾아서 가는 게 최고시다.

왜? 블로그는 블로거 개인의 경험이 전부처럼 다루어지지만 여행 책자는 전문가가 객관적인 관점으로 다루려고 노력한 것이 느껴지기 때문!!

골프?

요렇게 보통 여행도 커버하는 책 + 골프이다!


라오스 골프의 장점에서부터 골프장 소개 등등 그냥 이 책 한 권이면 해외 골프(라오스 골프)도 어렵지 않을 거 같다. 다만 나는 골퍼가 아니며, 앞으로도 될 계획은 없기 때문에 ... 넘겨보며 풍경을 보고 또 보았다.

라오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세 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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