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자인맥
이태규 지음 / 청년정신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우선 저자의 글솜씨가 훌륭합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들과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읽다보면 "아, 정말 이런 것은 알아야 겠구나" 하는 것들이 꽤 많습니다.

굳이 부자가 되고 싶다기보다, 사회 전반적인 인간 관계에 대한 것을 생각해 보시더라도, 이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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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을 당신의 무대로 만들어라!
김바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무엇보다도 책의 구성이 너무 훌륭합니다.

정말 최대한의 정보를 가능한한 간결하게 에센스만 뽑아서 추렸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굳이 다른 책을 참고하거나 인터넷 서치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훌륭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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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박은몽 지음 / 다산북스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책을 실제로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책을 구입해야 하는 상황은 적지 않은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이런 경우 저는 제목과 목차로 책을 구입할 수 밖에 없는데, 이번 책은 제목과 목차가 "지나치게" 좋은 말들로 구성된 나머지 제가 "넘어갔다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책입니다.

저자는 30대의 일하는 여성입니다. 이혼 경험도 있고, 애도 두명이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자는 이혼을 상당히 어느 정도 정당화하고, 미화시키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더욱 실망시킨 것은 저자의 글솜씨가 정말 하찮다고 밖에는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이런 사람도 책을 내게 해주는구나 싶기도 하고, 출판사 에디터가 신경을 덜 쓴 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서점에서 이 책을 조금이라도 살펴볼 수만 있었다면, 절대 사지 않았을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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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이 들려주는 로스쿨 이야기
강희선 외 지음 / 채움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알라딘에서 처음 접하고 반드시 사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로스쿨 준비생인 관계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자들이 대부분 미시간 법대 출신이더군요.

그러다보니 폭넓은 로스쿨 생활의 이야기 보다는 조금 내용이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학교를 서로 다니다보니 비슷한 이야기도 많고 좀더 큰 도시에 있는 로스쿨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더군요.

그래도 저자들이 충실하게 자기 로스쿨 생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노력한 점은 칭찬할 만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뭔가 모자란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 책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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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북 - 서은영과 장윤주의 스타일리시한 이야기
서은영.장윤주 지음 / 시공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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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씨가 쓰신 부분은 그런대로 읽을만하고, 참고할 부분도 꽤 많습니다.

그렇지만 장윤주의 경우는 아무리 옷을 많이 입어본 모델이라 한들 평상시 스타일이 별로 유명한 모델이 아니어서 그런지 매우 실망스럽더군요.

특별히 쓸 말도 없어서 그랬는지 부분부분 공백과 사진으로 떼운 부분도 많았구요.

두 사람이 절친한 관계여서 아마도 같이 책을 낸 것 같은데 마케팅 부분에서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책 내용 구성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장윤주가 아니라 평소 스타일이 좋다고 유명한 연예인이 썼다면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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