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들이 들려주는 로스쿨 이야기
강희선 외 지음 / 채움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알라딘에서 처음 접하고 반드시 사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로스쿨 준비생인 관계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자들이 대부분 미시간 법대 출신이더군요.

그러다보니 폭넓은 로스쿨 생활의 이야기 보다는 조금 내용이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학교를 서로 다니다보니 비슷한 이야기도 많고 좀더 큰 도시에 있는 로스쿨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더군요.

그래도 저자들이 충실하게 자기 로스쿨 생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노력한 점은 칭찬할 만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뭔가 모자란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 책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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