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흔들릴때니체를쓴다⠀#니체가묻고내가답하는100일인생문답⠀#서사원⠀#서평⠀⠀📕⠀⠀니체의 사랑은 특별하다. 그는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뚫어질듯 쳐다보면서 불호령을 내린다. 진정한 사랑이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기운을 불어넣는 일이기에 그렇다.⠀⠀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 말이 회자된다.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사랑받길 바라는건 어리석다. ⠀당신이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 말은 그냥 되는대로 살아도 좋다는 뜻이 결코 아니다. 당신이 미처 알지못하는 당신의 진실을 자각하라는 응원이자 과거의 허물에서 벗어나 진정한 당신이 되도록 돕겠다는 지지다. ⠀(P. 7)⠀⠀🖍⠀⠀니체의 질문에 깊게 생각하게 되고, 필사를 하면서 한번 더 문장의 뜻을 이해하려했다. ⠀⠀질문이 어쩜 나한테 찰떡처럼 물어보는지.....⠀사람은 역시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한번 더 느꼈다.⠀⠀100일동안 질문에 답하며, 변화될 내가 기대된다.⠀⠀PS. 서평단 자격으로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