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온도#새하얀출판사#서평단#서평✒️에세이를 읽으면 좋은점이 공감대형성이 뚜렷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물론 내 기준에서.....세상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곳이지만 가끔은 혼자여도 괜찮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위로받고,배신당하고,추억하지만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로 인해 따뜻한 하루가 되기도하고, 지옥같은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말이란 한번 뺕으면 주워 담을수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왜 함부로 이야기하며 성처를 주는지....나의 말한마디가 다른사람에게는 위로가 될수 있지만 상처가 될수있다는것을 항상 생각한다. 말은 아끼는것이 아니라 소중히 다뤄야한다.누군가에게 전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으니, 정말 소중히 다뤄야한다.또한, 다른사람을 배려한다며 자기자신을 학대하지 말아야한다. 나 자신도 특별히 돌봐야 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이 에세이를 통해 전하고 있다. ✒️당신의 온도는 몇도일까? 나의 온도는 적당한가?사랑이든 우정이든 영원한건 없지만 결국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소중하고 따뜻히 돌봐야할 존재임을 알아가야한다.📕다수가 가는길은 처음엔 화려하다.하지만 사간이 흐를수록.가면은 두터워지고, 나다움은 희미해진다.그렇게 남의 기준에 오래 머물다보면,문득 내 얼굴이 흐려진다.(P. 36)PS. 이 책은 서평단 자격으로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