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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에서 탄생한 위대한 CEO들 - 경영의 위기에서 그들은 왜 서재로 가는가?
최종훈 지음 / 피톤치드 / 2022년 9월
평점 :
노란표지에 기업인들의 서재를 공개적으로 들여다볼수 있는 책을 만났다. 최고경영자들의 관심과주제,사업구상과 전략들은 대체 어떤책을 보면서 느끼고 영감을 얻는지 궁금했다. 나의 책장도 그러하듯이 다른사람들의 관심은 무엇인지는 책장을 보면 알수 있다. 에세이인지.경제,경영인지,심리학인지,예술문화인지말이다. 이 책은 여러경영인들의 책장을 소개했다. 무수히 많은 경영인중에 난 빌게이츠와 일론머스크의 책장에 눈길이갔다.
나는 생각주간을 갖는 빌게이츠가 참 멋지다고 생각한다. 역시 리더는 리더이다. 그는 매해 생각주간에 적어도 50여권의 책을 읽고 메모한다. 책에서 미래의 방향을 찾는 부자 정말 멋지지 않는가?
또한 진정한 경영자라고 생각한다. 빌게이츠는 자신이 읽은 책의 대략 20퍼센트는 꼭 메모를 한다고 한다. 독서와 함께 하는 메모습관은 책을 읽을때마다 두배의 시간이 더 들지만 그때그때 스쳐가는 생각들을 메모하는것이 책의 주제를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니, 나도 메모의 습관을 중요시여기는 한사람으로 다시한번 실천해야겠다.
빌게이츠의 독서습관은
'여백에 메모하기'
'완독하기'
'외부와차단하기'
'선호하는 방식대로'
(여기에서 이북보다 종이책을 더 선호한다고 이야기한다.)
빌게이츠의 서재에 꽃혀있는 책들을 간추려 31권을 소개했다 그중에 3권을 간략하게 소개했는데 역시나 나는 조금 어려웠다. 이렇듯 이 책은 최고경영인들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소개하고 그사람의 책장을 소개하며 대표적인 책3권을 간추려 소개한다. 너무나 유익하고 나또한 한번씩 더 찾아서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했다.
위대한 경영인들의 서재를 탐하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야한다.
< 이 도서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