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설계 - 성공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4가지 방법
에밀리 발세티스 지음, 박병화 옮김 / 김영사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는 나를 포함해서 삶이든 일이든 성공하길 바랄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핵심은 나의 관점을 폭 넗게 생각하라고 이야기하는것같다. 나 스스로 생각이 유연하고 도전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떠한 상황이 되었을때 위축되고 도망가고싶고 회피하고싶은 마음이 많이 드는건 아마도 실패하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다분해서 그런것 같다. 나뿐만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4가지 방법을 이야기해주고있다.

첫째, 관심의 초점좁히기

둘째, 구체화하기

셋째, 틀짜기

넷째, 시야확대기법

이 4가지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들며 이야기해주고있다. 또한, 이 네가지 전략의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 눈의 능력을 활용하는것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다르게 보도록' 노력하면 시각과 전혀 관련없어 보이는 일에서도  성공확률을 높일수 있다.  사실 세상을 보는 방법엔 정답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나의 새로운 길과 관점을  폭넓게 바라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도 그렇지만 사람들은 무언가를 할수없다고 느껴진다면 실제보다 더 어렵게 보기때문일수 있다고 한다. 해결할수 없을것처럼 느껴지는 문제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수 있다. 이것이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 우리 인간의 눈은 자신의 경험을 형상화하기에는 믿을수 없는 도구이다. 그 눈으로 우리는 전혀 새로운길을 볼수 있는 길잡이를 보여주는 책이 '관점설계' 인것 같다. 그중에 나는 '시야확대기법'이 더 와 닿았다.

시야확대기법은 우리가 원하는것을 얻을 더 나은 다른길을 찾아주도록 도와준다. 여성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은 일곱살때부터 피겨스케이트를 탔다. 베라왕은 10년동안 열심히 훈련해서 대학생때 뉴저지 주 웨스트오렌지에서 열린 북대서양 피겨스케이팅대회에서 완벽에 가까운 연기로 성인 여자부 선수권 타이틀을 차지했지만 그 이후로 다시 타이들을 따내지 못했다. 그러자 베라왕은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 들어가 자신을 재정비하고 디자인분야로 전향한것이다.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을 보면서 베라왕은 자신이 원하는것이 꼭 스케이트만이 아니라는걸 깨달은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윌스미스는 배우가 되기 이전에 열여섯살부터 래퍼의 꿈을 키워 그래미상을 네번이나 받았다. 그러나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받은후 재산의 상당부분을 잃었지만 그는 그의 삶을 비극이나 파국으로 이어지지않고 연기로 방향을 바꾸며 새로운 삶을 살고있다. 이렇듯 우리는 어떤 관점과 어떤틀을 깨고 어떤 시야를 보는냐에 따라 전혀다는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갈수 있다.  나는 이것밖에 할줄 몰라라는 생각에 틀어박혀 새로운 것을 바라볼 생각조차 하지말고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시선을 느껴보길바란다. 나또한 새로운 관점을 보기위해 노력해볼것이다.

< 이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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